| 이 포스팅을 읽고 있는 남자여러분!! 피부에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는가? 그런건 귀찮다고 ? 남자가 왠 피부관리냐고? 심지어 거칠은것이 바로 남자의 멋이다 라고까지 생각하는 당신, 바로 당신을 위한 제품을 들고왔다. 남자가 왠 피부관리냐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있는 당신은 그렇기에 연애를 못하고 있는것이다. "이미 애인이 있다고?" 그렇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타고난 훈남이거나,, 특출난 감각을 가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간단한 절차와 약간의 투자만 해준다면 당신은 "엄친아"가 될수 있다. 여자들 뺨치는 그루밍 족들도 있지만 이제 막 그루밍에 입문한 당신을 위해 간편하고도 효과 만점인 제품을 소개한다. 당신은 그루밍 족이라 불리우는 훈남들의 스킨케어들을 본다면 아마 까무러 칠지도 모른다. 기본 클렌징에서부터 시작해 마지막 나이트 크림까지 10여단계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벌써부터 놀랠피료는 없다. 필자가 간단하게 알려줄테니 말이다. 기본적으로 순서는 다음과 같다. 클렌징 → 스킨 → 로션 자, 어떤가 매우 간단하지않은가? 이건 어렸을때 아빠 따라 동네 목욕탕만 가도 알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이다. 여기에 몇가지만 추가를 해주어도 그럴싸한 스킨케어 라인이 완성된다. 클렌징 → 스킨&애프터쉐이브 → 로션(에멀전) → 에센스 이정도만 신경써서 관리해주어도 아마 당신의 피부는 한층 빛이 날 것이다. 어떤가~ 간단하지 않은가. 누구나 알고있는 스킨 로션 후 에센스만 추가해 주었을 뿐인데 뭔가 그럴싸 해보이지 않는가.. 여기에 더 추가를 해보자면 ※ 주 2회 스크럽으로 피부의 각질을 밀어준다. ※ 주1회정도 마스크팩을 해준다. ※ 밤에 자기전 나이트크림을 발라준다. 이정도만 알아도 어디가서 피부관리 하고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일 것이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폴라 듀얼액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폴라의 제품박스를 보면 흔히 보는 제품의 박스와는 다른 모양을 하고있다. 폴라의 브랜드 컨셉을 보면 북극과 남극탐험, 모험, 그 극한의 환경속에서 나는 식물의 활성성분을 연구해 만든 화장품이라고 한다.(제품설명을 읽었다.) 알아보니 제품용기의 좌측면이 요트의 돗 모양을 하고있는 컨셉이라고 한다. 케이스를 열어 본품을 보아도 역시 케이스와 비슷한 유선형 모양의 패키지이다. 나름 독특하고 이쁘다. 필자도 알고있다. 과거 기억속에, 로션만 바르면 햇빛도 반사시킬만큼 눈부시게 빛나며 발광하는 당신의 얼굴을.. 그래서 그후론 스킨 이외에는 절대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습관이 들어버린것을.. 왜냐면 필자도 그러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여름에는 스킨조차 발라주지 않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것이 번들거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필자가 처음 수입화장품을 접할때 그중에서도 지금 소개하려고하는 폴라의 듀얼액션을 사용해본 후에는 필자의 그 생각을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만큼 충격적이라면 충격을 받았다. 왜냐면 로션으로 알고 발랐지만 번들거림이 전혀 없었으며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 되었으며 그것도 못해 평소 시간이 지나면 개기름이 흘러나오는 내 피지를 어느정도 억제해 주어 좀 더 오랜시간 뽀송뽀송한 시간이 길어지는 상콤한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던저버리고 싶은 알람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아침, 빨리 씻고 와서 머리를 매만지고 옷을 골라입고 출근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조금이라도 더 자고싶은 마음에 5분만,,5분만,, 하던것이 후회될만큼 바쁠것이다. 이런 상황에 어찌 스킨 로션 에센스 등을 바르고 있을만한 시간적 여유따윈 없다. 때문에 3가지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듀얼액션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듀얼액션은 스킨&애프터쉐이브 + 로션(에멀전) + 에센스의 3가지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All in one) 제품이다. 이말은 곧 세안하고 와서 이것 하나만 발라주어도 피부관리 OK 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기능이 떨어지는것은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59000원이라는 돈을 내고 살만한 가치가 없다고 과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위의 기능중에서 애프터쉐이브의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든다. 필자는 면도후 벌겋게 잘 일어난다.. 아니 부어오른다. 에프터쉐이브 기능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이런 피부를 정말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또한 바쁜아침 하나의 제품으로 이 3가지를 모두 관리받는다는것은 정말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폴라 듀얼액션은 100ml 에 59,000원 이라는 다소 부담이 가는 가격일 수도 있다. 물론 수입화장품을 사용하던 분들이라 해도 분명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하지만 100ml 라는 용량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3개월 가량을 사용했다. 매우 적은량으로도 넓게 펴발라지며, 흡수또한 무척 빠르다. 바르고 난 후 살짝 두들겨주면 3~4초 만에 매트하게 흡수된다. 보이는가? 맨들맨들 해진 피부가.. 바르고 나면 피부 겉으로 얇게 보호막같은게 맨들맨들하게 생긴다. 듀얼액션 위로 다른제품을 추가로 발라줄 경우 밀면서 바르게 되면 얼굴에서 때가 밀려나올것이다. 놀라지마라,그건 때가 아니니 .. 듀얼액션의 보호막이 밀려 나오는 것이다. 때문에 추가로 발라줄때는 손에 먼저 펴바른 후 손바닥으로 얼굴을 꾹꾹 눌러주는식으로 발라주면 된다. 사실 필자가 폴라(Polaar)라는 브랜드를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았을때 수입화장품 남성화장품 그런것에 문외한 상태였다. 그래서인지 브랜드명을 듣는 순간 폴로(POLO)가 생각났고 무슨 말장난같은 느낌이 들어 선뜻 신뢰가 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한번 써보고 난 후 매우 끌려 큰 고민없이 구매하였다. 물론 상품평 또한 구매를 하는데 윤활류 역할도 했다. 지금에서는 여러가지 스킨케어를 사용하지만 그루밍에 문외한 필자가 화장품 이란것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첫제품인 만큼 폴라 듀얼액션은 지금도 가장 즐겨쓰는 제품이다. 폴라라는 브랜드가 다소 생소할진 모르지만 아마 한번 사용해본 사람은 잊지못할만큼 매료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물론 화장품 이란것이 개개인의 피부타입이 모두 다르며 생활습관 피부상태등이 모두 다른것 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다 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폴라 듀얼액션의 경우 가벼운 수분젤 타입으로 일반적인 지성피부와 수분부족형 지성피부등이 쓰기에 좋으며 겨울에는 피부가 다소 건조해 지니 듀얼액션으로 보습이 부족하다면 추가적인 보습크림이나 수분유분이 좀더 많이 함유된 모이스춰를 써주는 것이 좋다. 겨울을 제외하고는 모든계절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